어젯(30일)밤 9시 반쯤 경남 창원시 사화동에서 24살 남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 오던 53살 장 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장 씨의 승용차가 옆으로 쓰러지면서 장 씨가 팔 등을 다쳐 근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남씨가 혈중알콜농도 0.118%의 만취 상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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