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터널로 유명한 진해 경화역 철길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마련됩니다.
창원시는 군항제가 시작되는 내년 4월까지 벚나무 300그루를 추가로 심고 잔디광장과 산책로 등 편의시설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50곳' 가운데 하나인 진해 경화역 일대에는 철길 800여 m에 걸쳐 벚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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