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택지개발사업 등에 따른 공공보상업무 처리기간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택지개발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공공보상업무의 처리기간을 줄이고, 정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공공보상정보 지원시스템'을 개선해 내년 1월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이미 구축된 국토정보시스템의 토지, 건물, 가격정보 등에 공공보상에 필요한 16종의 정보를 추가해 구축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종전에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일이 자동화되면서 업무 담당자가 사업구역을 지적도면 등에 표시하면 보상에 필요한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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