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에 있는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1살 전 모 씨 부부와 3살 난 아들 등 3명이 연기를 마시고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작은방에서 일어난 불이 거실 쪽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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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5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에 있는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1살 전 모 씨 부부와 3살 난 아들 등 3명이 연기를 마시고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작은방에서 일어난 불이 거실 쪽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