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수유동 4·19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오토바이가 인도에 있던 공중전화부스와 주차된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2살 한 모 씨가 골반과 다리 등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좌회전하다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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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9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수유동 4·19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오토바이가 인도에 있던 공중전화부스와 주차된 승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2살 한 모 씨가 골반과 다리 등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좌회전하다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