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에너지 진단사협회가 어제(27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대 협회장으로는 새누리당 이이재 의원과 김동완 의원이 공동 선출됐습니다.
주택에너지 진단사는 낡고 오래된 주택을 진단해 난방 성능을 분석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전문가들로 지난해 첫 검정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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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에너지 진단사협회가 어제(27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초대 협회장으로는 새누리당 이이재 의원과 김동완 의원이 공동 선출됐습니다.
주택에너지 진단사는 낡고 오래된 주택을 진단해 난방 성능을 분석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전문가들로 지난해 첫 검정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