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유망한 신인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극본 공모전에서 '강구이야기'를 쓴 백미경 씨 등 다섯 명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새롭고 창의적인 소재에 대해 쓴 제작 가능한 단막 2부작 대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1,015 편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SBS는 대상인 '강구이야기' 작가 백미경 씨에게 2천만원, 우수상 '에이스' 작가 김루리 씨에게 천만원, 가작 '가체귀' 작가 이서희 씨, '러브파이터' 작가 백은진 씨, '사랑을 믿습니까' 작가 이서은 씨에게 각각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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