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민 160만 돌파 기념식이 각계 인사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사상 최초로 인구 160만 명을 넘어선 충북은 더 이상 영·호남의 주변이 아닌 지역 간 갈등을 풀고 화합시킬 조정자의 역할을 하게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에선 인구증가에 기여 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과 인구 160만 명이 돌파한 지난 24일 태어난 4명의 신생아들에게 출산 장려금이 수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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