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현대중공업과 차기상륙함 2번함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1364억 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차기상륙함 2번함은 오는 2016년 해군에 인도될 예정으로 고속기동과 장거리 수송능력을 갖춰 해군 전력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방위사업청은 설명했습니다.
앞서 건조에 들어간 차기상륙함 1번함은 내년에 해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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