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비스업의 사업체당 매출액과 종사자당 매출액이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2012년 기준 서비스업부문 조사결과'에서 서비스업의 사업체당 매출액이 5억 5천 400만 원으로 재작년 보다 1.3%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종사자 1인당 매출액도 1억 4천 600만원으로 1.8%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 전체 사업체수와 전체 매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비스업부문 사업체수는 지난해 257만 8천개로 재작년 보다 3.6% 늘었고, 종사자 수도 977만 2천명으로 4.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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