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전 11시쯤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아파트 7층에 사는 일가족 4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 난 6층 아파트 내부는 모두 타 3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6층 해당 호실에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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