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 주둔 기지 인근에서 어젯밤(24일) 11시쯤 남수단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져 주둔지 근처 부대에 포탄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교전이 한빛부대 기지 인근 4킬로미터 지점에서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박격포탄 2발이 한빛부대에서 300미터 떨어진 네팔 기지 안으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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