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동해 해수의 움직임을 나타낸 '표준 동해 표층해류도'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표층해류도는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난류와 한류를 색깔로 구분하고 해류의 세기와 폭은 화살표 두께로 표현했습니다.
해양조사원 관계자는 "그동안 공인된 해류도가 없어 일제강점기인 1934년 제작된 해류도나 개별전문가가 그때그때 제시한 해류도가 쓰였다"고 말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표준 동해 표층해류도'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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