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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진해 앞바다에 항해위험물 6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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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는 진해 앞바다 해양특성조사에서 침몰선박 등 항해위험물 6개를 새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항해위험물로는 마당여 부근에 침몰선박 1개가 있었고, 암초와 블록 등 높이 1m 안팎의 장해물 5개도 새로 발견됐습니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암초 주변 수심과 항해위험물을 새로 발견해 항해자나 어업인들에게 안전 항해와 어업활동지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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