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유출 수사와 관련해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오후 3시쯤 서 의원을 불러 회의록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6월 21일 정상회담 회의록 보관본 공개와 관련해 국회 정보위원장인 서상기 의원과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등을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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