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울산 1인당 개인소득 4년째 1위…수도권 집중 완화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울산의 1인당 개인소득이 4년째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지역소득'을 보면 울산 지역의 1인당 개인 연소득은 1,831만원으로 전국 평균인 1,477만원보다 24.0% 많았습니다.

서울은 1,752만원, 부산은 1,505만원이었습니다.

전남은 1,249만원으로 1인당 개인 소득이 가장 낮은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1인당 지역내 총생산도 울산이 6,330만원으로 전국 평균 2,550만원의 2.5배에 달했습니다.

1인당 민간소비는 서울이 1,751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1,413만원, 경기가 1,381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16개 시도 전체의 최종소비지출은 886조원으로 전년보다 약 38조원 증가했습니다.

규모로 봤을 때는 서울이 211조원, 경기가 204조원, 부산이 57조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