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 과학원 건물 1층 실험실에서 위험물로 분류된 질산 폐액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학원생이 질산 폐액을 옮기다 부주의로 떨어뜨려 용기가 파손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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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후 2시 20분쯤 서울 신촌동에 있는 연세대 과학원 건물 1층 실험실에서 위험물로 분류된 질산 폐액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안에 있던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학원생이 질산 폐액을 옮기다 부주의로 떨어뜨려 용기가 파손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