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이 유혈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남수단에 주둔한 한빛부대에 화기와 탄약을 보충하기로 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한빛부대의 방호력 보강을 위해 화기와 탄약을 실은 공군 수송기가 모레(25일) 남수단으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수단 재건지원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파견된 한빛부대는 공병과 의무대 중심이어서 개인화기 위주이고 탄약도 충분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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