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경찰의 사상 첫 공권력 행사를 강력히 비난하며 오늘(23일) 확대간부 파업에 이어 오는 28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전 서울 정동 본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은 불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경찰을 상대로 형사 고소하고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도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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