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또다시 짙어져 중국 당국이 '황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랴오닝 성 환경 당국을 인용해 선양의 초미세먼지(PM-2.5)농도가 세제곱미터당 평균 350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세제곱미터당 500마이크로그램을 넘기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각각 세계보건기구의 초미세먼지 하루 기준 권장허용치인 세제곱미터당 25마이크로그램의 14배와 20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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