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이틀 연속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오늘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7.09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75달러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48달러 상승한 111.7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은 배럴당 99.32달러로 0.28달러 올랐습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도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보통 휘발유는 1.47달러 오른 115.8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경유는 125.87달러, 등유는 126.59달러로 각각 0.52달러, 1.06달러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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