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에 가장 먼저 입주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신사옥에서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대천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충북혁신도시가 세계적인 가스 안전 허브도시로 성장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사옥은 연 면적 2만 5천 ㎡에 총사업비 646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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