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문화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한 1차 관문을 마침내 통과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문화재청 무형문화재분과위원회는 어제(19일)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한국대표 종목으로 제주 해녀문화를 등재 신청하기로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까지 유네스코 사무국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하면, 오는 2015년 12월 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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