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장성택 숙청 이후 북한이 추진할 정책은 경제건설과 주민생활 향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선신보는 숙청으로 단결이 강화된 북한의 진로는 명백하다며, 북한이 갈 길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정책과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이며 추진속도는 '단숨에'라는 단어로 상징된다"며, "핵을 보유한 자주의 나라가 경제부흥의 동음을 세차게 울린다면 적대국들에게 가장 무서운 현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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