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 임원진이 오늘(20일) 오후 중부전선 최전방 부대인 육군 제 6사단 청성부대를 찾았습니다.
이웅모 SBS사장과 길환영 KBS 사장, 김종국 MBC 사장 등 방송협회 입원진은 청성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디지털 TV 30대와 위문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레인보우의 위문 공연도 이뤄졌습니다.
한국방송협회 임원진은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한 차례씩 군부대를 방문하고 위문 행사를 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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