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현오석 "철도 민영화 불가능…정부를 믿어달라"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수서발 KTX 운영 자회사 설립을 둘러싼 철도 민영화 논란에 대해 "민영화는 불가능하다. 정부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KTX 자회사 설립의 취지는 국민에게 어떻게 좋은 서비스를 주느냐의 사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 부총리는 "정부로서는 민간이 철도 부문을 담당하도록 할 의사도 없다"면서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코레일과 공적자금이 지분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