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아침 6시 50분쯤 강원 강릉시 강동면 동해고속도로에서 속초방면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여객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명과 운전자 김씨 등 2명이 숨겼고, 다른 승객 26명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또 여객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7명과 운전자 홍씨도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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