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밤 8시 반쯤, 제주시 화북동 84살 강 모 씨의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강씨가 얼굴과 팔 등에 4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집 내부 33제곱미터와 가재도구도 타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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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밤 8시 반쯤, 제주시 화북동 84살 강 모 씨의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강씨가 얼굴과 팔 등에 4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집 내부 33제곱미터와 가재도구도 타 8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