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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양계장 불…병아리 4만 5천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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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오후 4시쯤 전북 김제시 금구면 서도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4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계사 6개동 천4백㎡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계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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