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상계동 상계중학교 앞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시내버스를 승용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5살 황 모 씨와 동승자 23살 원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황씨가 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일으킨 걸로 보고, 음주 검사 등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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