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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승용차 연쇄 충돌 사고…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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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 완주의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 2대가 충돌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소방대원들과 경찰이 함께 뒤집힌 차량을 밀어 올리고, 잠시 후 승용차 안에서 운전자를 구해 냅니다.

오늘(15일) 새벽 0시쯤, 전북 완주군의 한 교차로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 2대가 연달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김 모 씨가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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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반쯤엔 부산 해운대구의 한 지하차도에서 승용차 한 대가 중앙분리대에 부딪힌 뒤, 반대편 도로로 튕겨 나가 마주 오던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차량 운전자 29살 이 모 씨 등 5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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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고 직후 도주한 가해 차량의 운전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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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시꺼먼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서울 녹번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84살 조 모 씨가 손에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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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제저녁 8시 반쯤엔 부산 금정구 금사동에 있는 섬유기계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내일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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