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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北 장성택 측근에 피바람 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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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측근 캡쳐_

장성택 측근들의 대대적인 숙청 작업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당과 체육계에서는 이용하, 장수길, 문경덕, 김양건, 박봉주, 노두철 등이 장성택의 측근으로 꼽힌다.

군에서는 오금철, 최부일, 해외파로는 지재룡, 장용철, 전영진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들 중 이용하와 장수길은 이미 공개 처형이 됐고, 조카 장용철과 매형 전영진은 본국으로 소환됐다.

또한 중국 주재 북한 대사 지재룡의 거취도 주목된다.

숙청 대상이 수만 명에 이를 거라는 관측도 있지만 박봉주 총리,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처럼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경우 일부 구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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