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유일의 스키장인 충북시 수안보 스키장이 오늘(13일) 문을 열었습니다.
강원과 경기권에 이어 문을 연 수안보 스키장은 슬로프 6면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각지로부터 접근성이 뛰어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많은 12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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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유일의 스키장인 충북시 수안보 스키장이 오늘(13일) 문을 열었습니다.
강원과 경기권에 이어 문을 연 수안보 스키장은 슬로프 6면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각지로부터 접근성이 뛰어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3만여 명 많은 12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