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시민모임이 주요 15개 나라에서 팔리는 스마트폰 가격을 비교했더니 국내 판매 가격이 가장 비쌌다. 노트3는 가장 싼 영국보다 28만 원, G2는 최저가인 타이완보다 40만 원 높았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국내 업체들은 통신사에 따라 다른 가격 구조가 반영되지 않았으며 국내에서는 배터리 추가나 세금도 판매가에 포함되는 등이 반영되지 않아 비교 기준이 잘못됐다고 반박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