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절곤, 영화배우 이소룡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거죠.
중국 쓰촨성에서 쌍절곤 실력을 뽐내는 대회가 열렸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쌍절곤을 손에 들고 빠른 속도로 휘두르고 있는데요, 앙증맞은 손으로 쌍절곤을 휘두르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집중력, 속도하며 절도있는 표정까지 아기 이소룡이 탄생했네요.
이번 대회에는 단체전과 개인전, 빠르게 쌍절곤 돌리기 등 4개 부분에 걸쳐 수백명이 참가했습니다.
입상자에게는 내년에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 우슈대회 참가 자격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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