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모두 4천859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한 60개 농가와 농업경영체에 온실가스 감축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제주 서귀포에서 망고와 귤을 재배하는 행복나눔 영농조합법인은 발전소의 냉각수를 재활용해 2천 525톤의 온실가스를 줄였습니다.
도 충남 논산의 멋쟁이 토마토 작목회는 지열히트펌프를 설치해 천 54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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