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기산리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여성 1명이 숨지고 44살 최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 안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자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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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기산리 한 연립주택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여성 1명이 숨지고 44살 최모 씨가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 안을 모두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피해자 신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