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아침 8시쯤 인천시 계산동에 있는 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자고 있던 43살 윤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잠들기 전 방 안 쓰레기통에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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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아침 8시쯤 인천시 계산동에 있는 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자고 있던 43살 윤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잠들기 전 방 안 쓰레기통에 버린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