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퇴근길 고속도로 4중 추돌…11명 경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6일) 오후 5시 50분쯤 충북 중부고속도로 진천 터널 근처에서 대전 방향으로 가던 고속버스와 승용차, 화물차 등 차량 넉 대가 잇따라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7살 김 모 씨 등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62살 김 모 씨가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