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은 7%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0월의 7.3%보다 0.3%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인 지난 2008년 11월 이후, 5년 만에 최저칩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인 7.2%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미국의 경우 지난달 비농업 부문의 일자리가 20만 3천 개 늘면서 고용 상황이 호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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