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美 11월 실업률 5년來 최저…일자리 20만 3천 개 늘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은 7%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0월의 7.3%보다 0.3%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인 지난 2008년 11월 이후, 5년 만에 최저칩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인 7.2%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미국의 경우 지난달 비농업 부문의 일자리가 20만 3천 개 늘면서 고용 상황이 호전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