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가축 매몰지에 대한 활용이 가능해졌습니다.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는 지난 2010년 1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조성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가축 매몰지에 대해 최근 두달 간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측은 이에따라 가축매몰지들은 모두 관리기간 연장없이 신고를 거치면 재활용할수 있게 됐다며, 내년 매몰지 사후관리에 9억 6천만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