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인근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업주와 종업원, 이곳을 이용한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 유치원 인근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업주 41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종업원 8명과 성매수가 확인된 남성 1명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유치원 인근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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