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은 오늘(2일) 장애인과 새터민, 다문화 가정 구성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음악회는 소외계층과 법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유명 기타리스트 이병우 씨가 참석해 공연했습니다.
법원은 사회 소외계층을 비롯한 시민들과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내년에도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