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흑인 랩 가수 2명이 북한을 방문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밝혔습니다.
2인조 신인 랩 가수인 팩맨과 페소는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을 닷새 일정으로 방문해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치적인 이유로 북한을 방문한 게 아니라면서 "단순히 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북한에 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이 북한을 배경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이르면 다음달(12월)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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