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4시 반쯤엔 서울 가락동의 한 사거리에서 18살 김 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좌회전하던 버스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함께 탄 동갑내기 친구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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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4시 반쯤엔 서울 가락동의 한 사거리에서 18살 김 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좌회전하던 버스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함께 탄 동갑내기 친구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