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9일)밤 10시쯤 서울 정릉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허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로수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47살 오 모 씨등 2명이 팔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허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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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9일)밤 10시쯤 서울 정릉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허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가로수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허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47살 오 모 씨등 2명이 팔과 허리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허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