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가양동 가양대교에서 트럭과 택시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7살 고 모 씨가 숨지고 승객 33살 최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고장으로 멈춰 있었는데 택시가 미처 이를 발견하지 못해 연달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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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0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가양동 가양대교에서 트럭과 택시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67살 고 모 씨가 숨지고 승객 33살 최 모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고장으로 멈춰 있었는데 택시가 미처 이를 발견하지 못해 연달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