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불인정' 전략에 맞서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표시했습니다.
중국 공군 선진커 대변인은 수호이 30과 젠-11기 등 전투기를 동원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을 순찰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선 대변인은 또 방공식별구역 내에 공중목표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방공식별구역을 철회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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