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동양증권 임원들 일괄사표 제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동양증권 임원 전원이 서명석 사장 내정자에게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동양증권 관계자는 "계열사 회사채·기업어음 불완전판매 논란 등에 책임진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대만 유안타증권 등과의 매각협상과도 관련이 있어 임원 인건비를 대폭 절감해 매각 가치를 높이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안타증권은 변호사와 회계 전문가 등으로 동양증권 M&A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지난 26일부터 2주 일정으로 실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