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나라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내용의 악의적인 보도를 잇따라 내보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일본 3대 시사주간지 슈칸분슌 최신호는 박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독도 문제와 위안부 문제로 소동을 피우고 있다며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라고 비하했습니다.
일본의 유력 주간지가 이런 표현을 써가며 박 대통령을 비하한 데 대해 청와대는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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